•
창립일부터 지금까지 진행했던 NBT의 주요 프로젝트를 아카이브했습니다.
1.
성공과 실패 등 결과와 관계 없이 유의미한 학습점이 있었던 프로젝트
2.
대내외적으로 임팩트나 인지도가 있었던 프로젝트
3.
구성원들이 특별히 애착을 갖고 있는 프로젝트
•
프로젝트 일자는 서비스/기능 배포일 또는 프로젝트 착수일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
정확한 일자를 모르는 프로젝트는 해당 월의 마지막 날로 지정했습니다.
2012
6
2013
11
2014
16
2015
16
2016
14
2017
15
2018
16
2019
19
2020
18
2021
18
20대 후반의 박수근(現 NBT CEO)은 2012년 여름에 잘 다니던 컨설팅 회사를 퇴사했다. 행복하게 일하기 위해서는 국내에 없던 새로운 환경과 업무 방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창업을 결심했다. 아직 특별한 사업 아이템이나 분야는 정해지지 않은 상태였다. 어떤 사업을 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영입을 시도했다. '멋있는 일을 하는 팀을 만들어보자'며 여러 사람들을 만나 제안했지만, 정해진 것이 없으니 아무도 합류하지 않았다. 결국 영입을 위해서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먼저 시도해보기로 했다. 그렇게 4명의 공동창업자가 모였다. 매주 주말마다 강남 교보문고 사거리에 있는 '싱킹 커피'에 모여 회의했다. 그리고 9월 첫째 주에 논현동에 위치한 작은 옥탑방 사무실을 구했다. 도메인을 등록하고 투자를 받기 위해 '바오밥클래스'로 법인을 설립했다. NBT의 긴 여정이 그렇게 시작되었다.
박수근 CEO
"전 ‘덕후 성향’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에요. 사서 고생한다는 이야기를 듣는 등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이런 제 성향이 특별하다는 것을 깨달았지요. 저는 일 자체의 성과에서 삶의 커다란 행복을 느끼는 사람이에요. 저처럼 ‘덕후 성향’을 가지고 일을 하는 사람이 인정받고 일할 수 있는 직종은 스타트업 계열이라 생각했는데, 당시에는 그런 조직이 많지 않아서 제가 직접 그러한 조직과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주식회사 '바오밥클래스' 설립
2012/09/17
법인을 설립한지 한 달만에 사명을 '바오밥클래스'에서 '엔비티파트너스'로 변경했다.
그 배경에는 사업 영역 확장이 있다. 2012년 10월부터 첫 번째 프로젝트였던 '바오밥클래스' 에 이어, 두 번째 프로젝트인 ‘캐시슬라이드’를 함께 병행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새로운 서비스의 광고주를 섭외하고 개발자를 구인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서비스에 국한되지 않은, 확장성을 가진 사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때 도전에 대한 비전을 담아 ‘Next Big Thing’의 약자인 ‘NBT’를 사명으로 활용했다.
당시 회사 소개말은 다음과 같다.
"NBT 파트너스는 혁신적인 사업 모델과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언제나 시장을 선도하고자 하는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아무도 도전하지 못한 사업 기회를 포착해서, 가장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이를 구현하는 혁신형 벤쳐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기업가 정신으로 누구보다 한발 앞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는 일, 바로 NBT 파트너스의 비전입니다. 현재는 ‘IT, 미디어, 교육’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세상을 바꾸는 ‘Next Big Thing’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상호 변경 : 엔비티파트너스
2012/10/10
‘바오밥클래스’는 회사 설립 후 진행된 첫 번째 프로젝트로, 모바일·온라인 기반의 평생 학습 플랫폼이다.
바오밥클래스는 ‘누구나 쉽게 배우고 가르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에서, 배우고 싶은 사람과 가르치고 싶은 사람을 연결하는 에코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이를 위해 오픈 마켓 방식으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인별로 맞춤형 콘텐츠를 추천하는 플랫폼으로 기획되었다. 또한 상세한 강의 소개와 별점 리뷰, 수강생 수를 제공하여 강의 품질을 판단할 수 있도록 했다. 지금의 ‘탈잉’, ‘클래스101’과 유사한 서비스다.
2012년 10월에 클로즈 베타 테스트 버전을, 11월에 베타 테스트 버전을 출시했다. 당시 15개 정도의 클래스가 있었다. 지인을 중심으로 테스트를 진행했으나 반응은 그리 좋지 않았다는 후문이 있다. 곧이어 출시한 캐시슬라이드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면서, 바오밥클래스는 자연스럽게 관심에서 멀어졌다.
바오밥클래스를 통해 진행된 강의로는 ‘게임샐러드로 3시간만에 나만의 게임 만들기’,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만들기’, ‘블로그로 나만의 브랜드 만들기’ 등이 있다.
바오밥클래스 브로슈어(pdf)
신규제품 ‘바오밥클래스’ 출시
2012/11/05
캐시슬라이드는 회사 설립 후 두 번째로 진행된 프로젝트다. 2012년 11월 9일에 런칭했다.
캐시슬라이드는 모바일에서 일상적 혜택을 제공하는 잠금화면 포인트 플랫폼이다. 스마트폰 첫화면에서 간단한 방법으로 포인트를 적립하고, 일상에 유용한 최신 뉴스, 맞춤형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캐시슬라이드는 “잠금해제 화면을 개인 맞춤 공간으로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에서 시작되었다. 캐시슬라이드는 당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스마트폰 잠금화면을 광고 영역으로 활용하고, 이용자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리워드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세계 최초의 서비스다.
앱 출시 후 1개월 만에 100만 명, 5개월 만에 500만 명의 가입자를 확보하며 빠르게 성장했다. 캐시슬라이드 출시 후 대기업을 포함한 여러 후발주자들이 등장했다. 하지만 캐시슬라이드는 선도적인 위치를 지켰다. 업계에서는 잠금화면에 노출되는 광고 상품을 통칭하여 '캐시슬라이드형 광고'라고 부를 정도로 NBT의 캐시슬라이드는 확고한 입지를 갖게 되었다.
신규제품 ‘캐시슬라이드’ 출시
2012/11/09
캐슬 정밀 타겟팅 옵션 도입
2012/11/30
사무실 이전 : 다우빌딩
2012/12/31
버티컬 슬라이드는 캐시슬라이드 내에서 특정 컨셉에 따라 큐레이션된 콘텐츠와 혜택을 담아 제공했던 잠금화면 서비스다.
잠금화면 유휴 인벤토리와 인앱 트래픽을 활용하여 새로운 수익모델을 실험하고, 사용자 가치(User Value)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했다. 버티컬 슬라이드는 주로 관련 제휴사와 협업하여 운영되었다. 예를 들어, ‘게임 슬라이드’에서 신규 게임의 사전예약 이벤트, 무료 아이템 쿠폰 등을 제공하거나, ‘맛집 슬라이드’에서 점심, 저녁 시간대에 근처 맛집 정보를 알려주는 식이었다. 게임 슬라이드와 뷰티 슬라이드를 제외하면 큰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당시 런칭된 버티컬 슬라이드는 아래와 같다.
•
패션 슬라이드
•
게임 슬라이드
•
맛집 슬라이드
•
뷰티 슬라이드
•
쇼핑 슬라이드
버티컬 슬라이드 서비스 확장
2012/03/31
NBT 일본 법인 설립
2013/05/31
일본의 모바일 광고 대행사 ‘ADWAYS’와 파트너십을 맺고 2013년 6월에 '캐시슬라이드 재팬'을 출시했다. 말그대로 캐시슬라이드 일본판으로, 기존 서비스와 동일한 UI/UX에 언어만 변경된 서비스였다. ADWAYS에서 영업을 독점으로 담당하고 NBT에서 서비스 개발과 운영을 맡아 수익을 분배하는 방식이었다.
당시 NBT에게 해외 시장 진출은 ‘Next Big Thing’이자 꿈이었다. 우리가 가장 잘할 수 있는 잠금화면 서비스 모델을 시장 규모가 큰 국가에서 검증해보고 싶은 니즈가 있었다. 또한 캐시슬라이드가 이슈화가 되면서 국내에 경쟁 서비스가 대거 등장했다. 거대 자본으로 무장한 경쟁사 사이에서 생존할 수 있을지 확신이 없었다. 그래서 모바일 광고 시장 기회가 큰 해외 시장에 진출하여 경쟁 우위 확보하자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당시 일본은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모바일 광고 시장이었기에 가장 먼저 시도했다.
결론적으로 일본 진출은 실패했다. 실패 요인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1.
일본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했다. 일본은 아이폰 점유율에 절반에 가까웠다. 또한 앱보다는 웹 시장이 컸다. 일본 시장에서는 웹 기반의 리워드 서비스가 이미 다수 존재했고, 경쟁사 대비 캐시슬라이드만의 차별화 요소가 크지 않았다.
2.
하나의 영업 채널에 의존했다. ADWAYS와의 독점 계약으로 인해 광고 수주가 제한되었다. 초기에는 현지 광고주를 상대로 CPC/CPM 상품 영업에 실패하기도 했다.
3.
현지 서비스에 대한 운영과 개발이 미흡했다. 캐시슬라이드 재팬은 기존의 캐시슬라이드를 단순 번역하여 출시했는데, 현지 팀에는 개발자가 없었기에 현지 광고주나 유저의 요구를 반영할 수 없었다. 게다가 과도한 리워드 지급과 캐시아웃 비용으로 수익이 나지 않는 운영이 계속 되었다.
4.
경영이 미흡했다. 마케팅 예산을 전략적으로 분석하고 집행해줄 현지 마케팅 전문가가 부재했다. 불필요한 인원이 고용되기도 하고, 재무 상태를 고려하지 않은 채로 과도한 사무실 임대 비용이 지출되었다.
결국 3년 후에 일본 서비스를 중단했다. 2015년도 기준 총 다운로드 수 8만, DAU 3천 명, 월별 매출 약 100만 원을 기록했다.
일본 ‘캐시슬라이드 재팬’ 출시
2013/06/30
시리즈A 투자 유치
2013/06/30
사무실 이전 : 히아빌딩
2013/06/30
캐슬 콘텐츠 기능 도입
2013/06/30
멘토링 프로그램은 각 팀 리더를 중심으로 다른 팀 구성원과 교류할 수 있도록 멘토-멘티를 매칭시키는 프로그램이다. 각 구성원이 심리적 안정감을 갖고 업무에 몰입하거나 성장하기 위해서는 혼자만의 노력 뿐만 아니라 동료의 관심과 지지, 도움이 필요하다는 것이 멘토링 프로그램의 취지였다.
멘토링은 3개월마다 구성원이 리더 1, 2, 3지망을 선택하여 그룹 단위로 매칭되었다. 다양한 구성원과 대화를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는 제공했지만, 실질적으로 성장하고 변화해나가는 것에는 도움이 되지 않았고 다소 형식적이었다는 구성원들의 피드백도 있었다. 이후 2017년 3월에 새롭게 개편되었다가, 2017년 하반기에 자연스럽게 폐지되었다.
멘토링 프로그램 도입
2013/07/31

캐슬v4.0 플로팅 UI 도입 (Floating Slot)
2013/10/31
Knowledge Shower Day는 NBT 구성원이 구성원들을 대상으로 직접 진행하는 학습 세미나다.
각 조직의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며, 이를 통한 개인의 성장을 증대할 것을 목적으로 시작했다. 또한 다른 팀의 업무를 이해하고, 원활한 협업을 이끌어 내기를 기대했다. 매월 둘째 주 금요일 오후마다 2개 세션으로 운영했다. Knowledge Shower Day의 첫 세션은 허원석 님의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과 김승혁 님의 '10초만에 읽는 재무제표'였다.
Knowledge Shower Day 도입
2013/12/13
‘Yellow’는 캐시슬라이드의 마케팅 기획 및 실무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대학생 프로그램이었다. 매 방학시즌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20명이 선발되며 캐시슬라이드를 사용하고 모바일 마케팅을 경험해보고 싶은 대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이전에 진행헀던 ‘제 1회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이 큰 반응을 얻지 못했다. 그 아쉬움에 다시 한 번 야심차게 준비한 대학생 프로그램이 Yellow였다. 당시 프로그램 모집 1회부터 약 6:1의 경쟁률을 보이며 큰 반응을 얻었다. 이후 Yellow 6기까지 진행이 될 만큼 캐시슬라이드의 장수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 서포터즈와 달리 대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서비스에 적용되는 등 실무 참여 기회가 많았기에 호응을 얻었다.
Yellow 우수 활동자들은 실제로 NBT 마케팅팀의 인턴으로 일하기도 했으며, 그 중 이동민 님은 2015년 정직원으로 합류하기도 했다.
대학생 마케터 Yellow 1기 모집
2013/12/20
캐시슬라이드에 처음으로 노출형 광고인 CPM, CPC 상품이 출시되었다.
노출형 광고의 첫 시도는 CPH(Cost Per Hour) 상품이었다. 네이버의 타임보드(초기화면 배너 광고)처럼 시간 단위로 광고를 집행했다. 야심차게 출시했으나 반응이 좋지 않았다. 이후 CPM, CPC 상품을 출시하면서 본격적으로 광고 영역을 확장했다.
2013년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캐시슬라이드의 주요 광고상품은 CPL, CPI, CPA 등 액션형 광고였다. 광고 매출의 80%가 CPI형 게임 광고주들이었다. 하지만 2014년에는 노출형 광고(CPM, CPC)가 광고 매출의 절반을 넘어섰으며, 쇼핑 및 금융 광고주를 다수 확보할 수 있었다.
캐슬 노출형 상품(CPM, CPC) 출시
2013/12/31
NBT America Inc. 설립
2014/01/14

칸반(Kanban) 도입
2014/02/28
Coohua Holdings Inc. 설립
2014/04/30

미국 'Fronto(프론토)’ 출시
2014/05/12

중국 'Coohua' 출시
2014/05/26
그린플러그드 2014 프로모션
2014/05/31
2014 NBT Hack All Day
2014/05/31
사무실 이전 : 신한빌딩
2014/06/30
NBT의 기본 보상 체계인 PG(Paygrade) 시스템을 새롭게 개편했다. 기존에 호봉(연차)에 따라 기본급이 결정되었던 제도 대신, 역량을 기준으로 LV(Level) 제도 도입했다. 개인 별로 1년에 LV0에서 LV2까지 상승할 수 있다.
PG 시스템은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면서도 내부적으로 공정할 수 있게 만들어진 기본 보상체계다. 각 구성원은 직군으로 1차 구분되며, 그 안에서 개인의 ‘업무 역량’과 개인 역량의 ‘성장’을 기반으로 1~30 레벨 중 하나의 레벨로 결정된다. 또한 역할에 따라 직책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NBT의 보상 시스템이 궁금하다면?
NBT가 인사평가를 하지 않는 이유 Part.2
NBT PG 시스템 개편
2014/07/28
각 구성원이 스스로 업무를 설정하고, 피드백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NBT Grow Together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당시 NBT 구성원이 빠르게 늘어나고 업무가 세분화되었다. 그만큼 NBT가 지향하는 가치인 성장, 성과, 협업에 대한 공감대가 약해질 것을 우려했다. 또한 소수의 자발적인 노력만으로 전체의 변화를 주도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전사 차원에서 보다 체계적으로 개인의 성장을 지원하고자 했다.
Grow Together 프로그램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
첫번째는 '스스로 업무 목표 설정/ 성과 회고(Self G&A)'다. 각 구성원이 자신의 업무 방향성과 목표를 리더와 협의하고 스스로 설정한다. 그리고 3개월 간 자신의 성과를 스스로 진단하고 회고하게 된다.
•
두번째는 '360도 피드백'이다. 나와 함께 일했던 동료들로부터 공통 기준에 따라 피드백을 받았다. 모든 구성원이 보유해야하는 역량 항목을 제시하고, 이를 기준으로 성장을 촉진하기 위함이었다.
이 프로그램은 이후 ‘미션 설계’, ‘정기 피드백’ 등 NBT가 구성원의 성장을 지원하는 제도의 근간이 되었다.
Grow Together 프로그램 도입
2014/07/31
IDEA INBOX 프로그램은 누구든 자신의 아이디어를 IDEA INBOX 보드에 게시하고, 팀을 구성하여 구현해볼 수 있는, 일종의 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이다.
IDEA INBOX를 도입한 목적은 크게 3가지다.
1.
다양한 아이디어의 시제품화 과정에서 나오는 결과물을 자산화한다.
2.
아이디어 발굴 및 시제품화 과정 참여를 통해 혁신 문화를 학습하고 개인 경험 및 역량을 증대시킨다.
3.
가능하다면 즉시 사업화 가능한 성공적인 시제품 발굴한다.
아이디어는 아래의 기준을 충족해야 했다.
•
혁신적이어야 함 (기존에 없거나, 기존에 있지만 크게 개선할 수 있는 아이디어)
•
IT와 관련된 아이디어 (웹, 앱, 하드웨어 등)
IDEA INBOX 프로그램 도입
2014/09/30
캐슬 큐레이션 엔진 도입
2014/10/22
부산 G스타 프로모션
2014/11/17
Confluence 전사 도입
2014/11/30

캐슬v7.0 퀵런처 도입
2014/11/30

캐슬 콘텐츠 리타겟팅 상품 출시
2014/12/17
2015년 매월 총 12명의 작가와 함께 캐시슬라이드를 주제로 색다른 일러스트를 선보였다. 일러스트 작가들과의 콜라보를 통해 첫 화면 플랫폼의 다양성을 전달하고, 당시 1,000만 명이 사용하는 첫 화면에 일러스트 작가를 소개하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목적으로 진행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12명의 작가는 아래와 같다. 1월 구리미(황혜숙), 2월 밀림(이미리), 3월 이미지, 4월 슬로우레시피, 5월 김나훔, 6월 장우주(장성훈), 7월 김현영, 8월 이솔지, 9월 춘섬이(박연진), 10월 구예주, 11월 애뽈(주소진),12월 emkei.
2015 아트 프로젝트
2015/01/01
‘피그인’은 2015년 12월에 런칭한 모바일 통합 검색 서비스다. 2014년에 도입한 ‘IDEA INBOX(사내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디어가 제안되고 실제 제품 출시까지 이어졌다. 스마트폰의 사용 빈도가 높아짐에 따라 저장된 정보(앱, 웹검색, 연락처 등)이 많아지면서 앱 내에서 통합된 검색 기능이 필요해졌다. 초성 검색 등 간단한 조작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찾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했다. 약 한 달만에 개발 및 출시되었다.
•
2014년 12월 1일 : kick-off
•
2014년 12월 5일 : 1차 미팅
•
2014년 12월 9일 : 2차 미팅
•
2014년 12월 18일 : full day 워크샵
•
2014년 12월 23일 : 테스트 버전 사내 배포
•
2015년 1월 7일 : 최종 배포
신규제품 '피그인' 출시
2015/01/07
2014년까지 NBT는 기능 조직이었다. 기능 조직은 각 직군별로 팀이 나누어져 있다. 기획, 디자인, 개발, QA 등 프로덕트 사이클의 단계를 각 팀에서 순차적으로 맡아 진행한다. 그러다 보니 목표와 방향성에 대한 얼라인먼트가 일치하지 않았다. 각 구성원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왜 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경우가 생겼다.
그래서 조직 구조를 기능이 아니라 ‘목적’ 중심으로 바꾼 것이 'Party/Class 시스템'이었다. 하나의 목표를 가진 다양한 직군의 구성원들이 Party가 되어 일하는 것이다. 또한 Class를 통해 같은 직군의 구성원이 서로의 전문성을 학습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초기에는 ‘스포티파이(Spotify)’의 조직구조를 벤치마킹했으나, NBT의 상황에 맞게 바꾸고 개선해나갔다. 6개월에 한 번씩 조직개편을 할 정도로 혼란이 많았다.
예를 들어, 조직 구조의 변화가 캐시슬라이드 제품의 기존 아키텍처와 잘 맞지 않았다. 제품의 아키텍처는 조직 구조를 반영하기 때문이다. 파티 시스템이 자리를 잡으면서 서비스의 아키텍처도 그에 맞추어 바뀌었다. 이로 인해 제품 개발의 속도가 느려졌지만, 계속 실험하면서 정착시켜 나갔다.
이로 인해 NBT에서는 하나의 과제를 하나의 팀에서 완결성 있게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기획자와 개발자, 디자이너는 Cross-Functional 한 이해를 기반으로 경계 없이 협업하며, 변화에 빠르고 유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Party/Class 시스템 도입
2015/01/31
사명을 '엔비티파트너스'에서 '엔비티'로 변경했다. 당시 사명 변경의 배경은 아래와 같았다.
1.
'엔비티 파트너스'라는 이름이 너무 길다.
2.
파트너스라는 이름은 대부분 투자 회사나 컨설팅 회사 같은 회사에 쓰이는 이름이라 보수적인 느낌을 준다.
3.
일부 사람들 즉 파트너들만을 위한 회사라는 인상을 줄 수 있다. NBT는 구성원들 모두가 주인인 주식 회사다.
상호 변경 : 엔비티
2015/03/31
UNX는 ‘Unique New NBTian Experience’의 약자로 NBT 신규 입사자를 위한 온보딩 프로그램이다. 합류 첫날 부터 3개월 동안 진행되며 새로 합류한 엔비티앵에게 NBT의 비전을 공유하고 구성원의 비전을 정하는 기간이다.
•
첫째 달 : NBT의 꿈과 미션/비전을 알고 엔비티앵 모두와 NBT DNA를 이해하는 시간
•
둘째 달 : NBT의 일하는 방식과 팀별 철학 및 일하는 방식을 이해
•
셋째 달 : NBT에서 개인의 꿈과 비전을 설계
NBT가 일하는 방식, 독서회, 영어 메일 쓰기, 비즈니스 매너, 캐시슬라이드 파고들기, 설득 커뮤니케이션, 코딩 101 등 다양한 온보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이후 다양한 피드백을 받으며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어졌고 지금의 ‘부트캠프(Boot Camp)’로 리뉴얼되었다.
UNX 온보딩 프로그램 도입
2015/03/31
Nstar는 2015년에 도입한 ‘채용형 인턴 제도’다. 현재는 운영하지 않는다.
NBT 영입의 기본 방향성은 “일 때문에 채용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현재 인턴이 수행 중인 업무를 계속하기 위한 영입은 일에 쫓겨 사람을 뽑는 현상과 유사하다고 생각했고, 신입 역시 정규직 업무를 위한 TO가 발생 했을 때만 채용이 가능하다는 것이 전제였다. 이에 채용형 인턴(Nstar)를 별도로 두고 정규직 전환을 고려한 직무 수행 및 평가 제도를 만들었다.
Nstar는 먼저 3개월 간의 Try-out을 통과해야 했다. 해당 기간동안 NBT가 일하는 방식과의 핏과 역량을 확인했다. 이후 팀 리더의 추천을 받고나면, 고난이도의 과제를 수행해야 한다. 고난이도 과제 또한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직접 수행하고 분석하는 과정(Plan-Do-See)을 거친다. 과제는 스피드, 퀄리티,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성장 가능성, NBT 밸류의 기준에 따라 평가된다.
Nstar 제도 도입
2015/03/31
캐슬 쓰나미 프로젝트
2015/04/15
캐시슬라이드의 인앱 UI를 타일형으로 개편한 배경은 아래와 같다.
1.
현재 비지니스 목적에 앱이 최적화 되어 있지 않아 유저가 우리의 의도에 반응하지 않는다. 비즈니스 목적에서 적립금 확인 및 사용 외에 인앱을 활용하려는 니즈(버티컬슬라이드)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인앱 구성은 적립금 확인 및 사용에 최적화되어 있기 때문에 유저가 우리의 의도에 반응하지 않는다. 또한 시스템적으로도 현재 인앱 구조는 다양한 목적에 flexible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다.
2.
유저의 동선이 비효율적이고 모호하다. 유저가 원하는 행동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쉽게 인지하기 어렵다. 인앱에서 유저 행동의 depth도 최적화되어 있지 않다. 유저가 원하는 것을 찾기 위한 가시성이 낮으며, 진입 욕구를 높이지 못한다.
이에 캐시슬라이드 인앱 메뉴를 타일형으로 개편하고, 마케팅팀이나 서비스 운영팀에서 쉽게 변경할 수 있도록 동적 구조를 적용했다.
•
확장성을 갖고 많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구조
•
적립금 외의 유저의 반응을 이끌 수 있는 직관적 UI
•
효율적 동선을 위한 기능 추가 및 개선
•
유저의 목적에 따른 구조, 동선 설계
캐슬v7.5 인앱 UI 개편 - 타일형
2015/04/17
시리즈B 투자 유치
2015/05/31
캐슬 멤버십 바코드 탑재
2015/06/30

NBT CI 리뉴얼
2015/06/30
캐시슬라이드 TVC를 진행했다. TVC를 진행한 것에는 아래와 같은 배경이 있었다.
1.
2014년부터 2015년까지 서비스의 성장 속도가 크게 떨어졌다. 야심차게 준비했던 B2B 사업도 실패하면서 내부적으로 불안감이 생겼다. 캐시슬라이드의 DAU가 정체되어 늘어나지 않으니 매스 마케팅이 필요하다는 내부 의견이 있었다.
2.
시리즈 B 투자로 140억 원의 투자금이 생겼다. 당시 스타트업이 100억 이상 투자받는 일이 흔치 않았다. 당장 투자자에게 성과를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했다. 단기적으로 지표를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광고였다.
광고는 HS애드에서 맡았다. 광고의 핵심 요구사항은 캐시슬라이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저렴하고 인색한, 어린 연령층이 사용하는 이미지)을 없애고 대세감을 가진 서비스로 대중에게 다가가는 것이었다. 그래서 당시 잘 나가던 황정민, 손예진, 육성재를 모델로 기용했다. ‘안 밀면 손해, 캐시슬라이드’라는 카피를 통해 FOMO(fearing of missing out, 유행에 뒤처지는 것에 대한 공포심리, 소외되는 것에 대한 불안감)를 자극하고 대세 감을 주고자 했다. 광고 전략은 성공적이었다. 광고가 릴리즈 된 후 DAU가 200만을 넘어섰다. 캐시슬라이드에 대한 대중의 인지도도 크게 늘었다.
하지만 광고 성과는 착시효과였다. 단기적으로 유저 수는 크게 늘었지만 매출은 늘지 않았다. 광고 영업이 뒷받침되지 못했던 것이다. 이로 인해 이코노믹스에 타격이 생겼다. 결국 사용자에게 돌아가는 리워드 비용을 대폭 낮추고, 서비스 곳곳에 인앱 광고를 넣었다. 근본적인 문제는 제품 개선, 마케팅의 효율화, 영업이었다. 그런데 마케팅 지출을 늘려서 단기적으로 유저를 늘리는 바람에, 오히려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 결과적으로 캐시슬라이드의 TVC는 서비스를 가장 대중적으로 알리는 가장 큰 이벤트였던 동시에 내리막길의 시작이 되었다.
박수근 CEO
"광고나 마케팅보다 중요한 건 제품 자체의 경쟁력과 유저 경험이고, 그걸 만들어내는 건 조직의 실행력이에요. 그것이 없는 상태에서 광고나 마케팅으로 해결해보려고 하면 단기적인 반짝 효과만 있을 뿐 지속되지 않습니다. TVC는 그런 교훈을 얻었던 프로젝트였어요.”
캐시슬라이드 TVC 릴리즈
2015/07/04
사무실 이전 : 조이빌딩
2015/08/31
캐슬 어뷰징 필터링 시스템 구현
2015/09/30
캐슬 영상 시청형(CPV) 상품 출시
2015/10/31

유희왕 프로젝트 : 캐슬 스토리카드
2015/11/30
캐시슬라이드의 영상 콘텐츠 소싱 및 수익화를 위한 콘텐츠 목적 조직이 결성되었다.
당시 영상 플랫폼인 유튜브(Youtube)가 부상했고 네이버 등 많은 플랫폼들이 영상 콘텐츠를 강화했다. NBT에서도 콘텐츠 전략과 이원화된 수익화 전략에는 한계가 있으며,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수익화로 전향해야 한다는 과제가 생겼다. 그러나 단순히 광고 상품을 개발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강력한 영상 콘텐츠가 뒷받침되어야 했다.
영상 콘텐츠를 소싱하고 사용자에게 잘 전달되고 수익화까지 되는 일련의 사이클을 만드는 큰 규모의 프로젝트였다. 이에 1) 영상 콘텐츠에 대한 유저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3Q 말 기준 영상 컨텐츠 WAU 60만명, 주간 250만 View 달성) 2) 추가적인 적립/수익화 기회를 초기 적용한다(3Q 말 전체 중 동영상 기반 적립금 or 매출 기여도 10%)는 목표를 세웠다.
‘캐시슬라이드 TV'라는 이름으로 영상 콘텐츠 서비스를 런칭하고, CP사와의 제휴를 통해 뷰티, 푸드, 예능 등의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수급했다. 영상 콘텐츠 시작 전에 자동으로 재생되는 프리롤 광고 상품까지 도입했다.
프로젝트의 Phase 1에서 정량적인 목표는 달성했으나, 정성적인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다. 운영을 위한 다양한 실험이 진행되지 못했다. 또한 주요 레퍼런스를 만들지 못하고 이탈하는 CP사들이 생겨났다. CP사들의 기대 수익에 미치지 못했던 것이다.
실패의 이유로는 목표와 실행 간의 Alignment가 부족했다고 회고한다. 데이터에 기반하여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지 못했다. 노출수 뿐만 아니라 영상 재생을 이끌어낼 수 있는 시도가 부족했다. 실제 제품 구현 작업에 있어서도 구성원 간의 커뮤니케이션 코스트가 높았다.
캐슬 콘텐츠 목적 조직 결성
2016/02/29
캐슬 동영상 프리롤 광고 실험
2016/03/31
캐시슬라이드 상점에 모바일 쿠폰이 아닌 배송형 상품을 처음 도입했다.
당시 상점에 들어와있는 상품들의 할인률은 평균 15%로 고착화되어 있었다. 이에 할인율이 높은 상품을 도입할 필요가 있었다. 기존에는 상품들이 구매하면 쿠폰 형태로만 발급되었다. 하지만 배송형 상품을 도입하여 실물 상품이 사용자에게 직접 배송되도록 했다. 이를 통해 할인율 20~30%의 상품을 등록하고 추가 수익을 얻고자 했다.
먼저 배송형 상품을 등록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해야 했다. 사용자가 배송형 상품을 인지, 구매할 수 있도록 인앱 내 구현하는 작업이 필요했다. 향후 다른 배송형 상품 벤더사와도 연동할 수 있도록 내부 표준 마련해야 했다.
캐슬 배송형 상품 도입
2016/03/31
미국에서 출시한 잠금화면 앱 'Fronto'의 서비스 국가를 확장했다. Top 20 광고 시장 국가에서, 한국/중국 제외하고, 인도/ 파키스탄은 IMEI 이슈로 제외하고, 안드로이드 유저가 많은 동남아 국가를 포함하되, 일본은 현지화가 없이는 승산 없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영국, 독일, 호주, 캐나다, 브라질, 프랑스, 네덜란드, 러시아, 이탈리아, 멕시코, 스웨덴, 인도네시아, 덴마크, 스페인, 필리핀, 베트남, 대만, 태국, 터키, 노르웨이 총 20개국으로의 확장을 목표로 했다.
미국 ‘Fronto Global’ 출시
2016/03/31
캐시슬라이드의 환불자동화 기능을 구현했다.
고객센터로 인입되는 CS 중, 구매 쿠폰에 대한 환불요청/사용여부 확인요청이 20~25%를 차지했다. 해당 CS의 경우 처리하는데 최장 1주일까지도 시일이 소요되었다. 주로 업체측으로 핀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딜레이가 되었다. 이 상태로면 고객센터 인원 충원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환불자동화 기능을 구현하여 업체측으로 핀 사용여부 확인하는 과정 및 CS 해결까지의 기간을 3~7일에서 2~3일로 단축하고자 했다.
환불자동화 기능은 2개의 phase로 나누어서 개발을 진행했다.
1.
환불요청 인입 자동화 : 앱에서 직접 사용자가 환불을 신청할 수 있는 기능을 구현한다. 환불신청 내역을 다운로드-확인할 수 있는 어드민을 제작한다.
2.
환불요청 처리 자동화 : 앱에서 환불 시도 시 사용된 쿠폰에 대해서 환불 하지 못하게 하여 불필요한 환불 요청 건수를 줄인다. 환불 완료 처리 프로세스를 개선하여 효율적이지 못했던 프로세스를 개선한다.
캐슬 환불자동화 기능 구현
2016/04/30

캐슬 오토뷰 기능 구현
2016/04/30
2016년 7월부터 시작된 매칭그랜트 방식의 NBT CSR 프로젝트다. CSR을 통한 기업이미지 제고가 목적이었다. 월 1명의 후원 아동을 선정하여 캐시슬라이드 잠금 화면에서 노출하고, 한 달 간 유저 기부 금액이 3,000만원 초과 달성 시, 캐시슬라이드에서 3,000만원 매칭 기부하는 방식이다.
아쉽게도 7월부터 12월까지 3천 만원을 한번도 달성하지 못했다. 지속가능한 모델이 아니라고 판단하여 2017년에 해당 캠페인을 종료했다.
아래는 기브슬라이드와 관련된 인사이트다.
•
가장 많이 반응하는 유저는 30대 여성
•
참여 유저당 평균 기부 횟수는 1.31회
•
참여 유저 중 71% 현재 3000원 이상 적립금 보유
•
참여 유저 중 76%가 현재 Active User
•
콘텐츠에 반응률이 높은 유저가 참여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판단됨
기브슬라이드 캠페인 진행
2016/07/01
캐슬 비보상 CPI 도입
2016/07/31

신규제품 '락스타(Lockstar)' 출시
2016/07/19
캐시슬라이드에 ‘추천적립’ 상품을 도입했다. 친구나 지인에게 앱 설치 링크를 공유하고, 링크를 통해 앱을 실행하면 리워드를 얻는 방식이다. 기존의 보상형 CPI 또는 비보상 CPM/CPC로 커버하기 어려운 앱 다운로드 볼륨을 추가 확보하고 잠재적인 캐시슬라이드 유저도 획득하기 위해서 기획되었다. 하지만 오퍼월에 참여하는 유저들이 가족이나 친구 에게 공유하고 쉽게 리워드를 적립하는 만큼, 목표 볼륨은 확보되었지만 리텐션이 매우 낮아서, 결론적으로 광고 효율이 좋지 않았다.
캐슬 추천 실행형 상품 도입
2016/07/31
NBT STARTUP DAY(SMTAPK) 진행
2016/08/04

중국 '타오신원(淘新闻)' 출시
2016/09/30
‘애디슨 RTB(Real Time Bidding)’는 2016년에 출시한 배너 광고 기반의 AD 네트워크다. NBT의 첫 B2B 광고 네트워크 프로젝트이지만 큰 실패를 겪었다.
애디슨은 2015년 “CAN(Cashslide Audience Network)”이라는 프로젝트로부터 시작되었다. CAN 프로젝트에는 두 가지 목표가 있었다. 첫 번째는 국내 광고 시장의 비합리성을 개선한다는 것이었다. 모바일 광고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는 반면에 국내 모바일 AD 네트워크들은 타겟팅, 매체 운영, 단가 체계 등에서 한계점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NBT에서 수익화를 전담하는 프로덕트를 만들고자 했다. 캐시슬라이드라는 단일 매체로는 수익화에 한계가 있으며, 향후 NBT 내부에서 다양한 시도와 도전을 할 때 수익화를 담당하는 비즈니스 기반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애디슨 RTB는 크게 3가지 핵심 가치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1.
CPC RTB 기반의 합리적인 과금 시스템
2.
고객 데이터 기반의 정밀한 타겟팅
3.
투명한 매체 공개
목표했던 핵심 제품은 모두 구현했지만, 초기 제품을 만들기까지 소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다. 제품 개발까지 약 1년 반이 걸렸다. 그 사이에 광고 시장의 상황이 급변했다. CPC 중심의 시장 구도에서 NCPI나 동영상 중심으로 넘어간 것이다. 결국 2016년 12월, 애디슨의 조직과 제품 전략을 완전히 재정비한다. (FAN, 애드몹의 국내 진출, RTB가 더이상 차별점이 없음)
회고를 통해 정리된 실패 요인은 아래와 같다.
신규제품 ‘애디슨 RTB’ 출시
2016/11/30
NBT Beijing 설립
2016/12/01
버닝위크는 일주일간 중요하고 시급한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팀 단위로 단기간 집중하는 기간이다. 자신이 맡은 문제를 단기간에 집중해서, 빠르고 효율적으로, 과감하고 모험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엔비티앵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 도입되었다. 또한 회식, 먼게링, 미팅 등 몰입에 지장을 주는 부분을 최대한 배제하고 특정 프로젝트 또는 업무에 몰입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당시 2016년의 하락 추세를 반전시킬 성장의 모멘텀이 필요했다. 버닝위크를 통해서 업무적으로 2017년에 빠르게 성장하기 위한 초석을 다질 뿐만 아니라, 2017년의 일하는 방식을 모든 NBT 구성원이 체득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
버닝위크 진행을 원하는 개인/팀이 해당 팀 리더와 사전 협의한다. 버닝위크 신청은 해당 팀 리더가 메일로 신청하며, 신청 메일에 버닝위크의 참여자, 기간, 목표, 과제 등이 반드시 포함되어야 한다. 또한 위키에 버닝위크 진행 현황 페이지를 생성해서, 누가 어떤 목표로 진행하는지 전사 구성원들이 알 수 있도록 공유해야 한다.
버닝위크 1.0 도입
2017/03/31
‘알록(Alock)’은 실시간 콘텐츠를 잠금 화면에서 바로 받아볼 수 있는 서비스다. 락캐스트팀은 알록을 출시하여 아래의 두 가설을 검증하고자 했다.
1.
사람들은 의도하고 보는 콘텐츠보다, 보여지는 콘텐츠를 소비하는 경향이 강하다.
2.
잠금화면 콘테이너는 실시간 콘텐츠와 핏이 잘 맞을 것이다.
알록은 포털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와 이슈 키워드, 뉴스, 커뮤니티 인기글, 전국 날씨 등을 크롤링하여 잠금화면에서 제공했다. 다양한 뉴스를 알록달록 컬러와 제공한다는 의미에서 알록으로 이름 지었다.
신규제품 '알록' 출시
2017/04/07

신규제품 '1초미세먼지' 출시
2017/05/15
패밀리데이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이하여, NBT 구성원들의 가족(배우자, 자녀 등)을 오피스로 초대하여, 엔비티앵들이 일하는 모습과 비전 등을 소개 · 공유하는 날이다.
NBT는 남들이 잘 시도하지 않는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고자 도전하는 스타트업이다. 그러다 보니, 일반적인 환경보다 극도로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쏟아내는 환경이다. 개인의 노력 이외에도, 가족의 지지와 응원이 뒷받침 되어야만 일에 몰입할 수 있는 것이다.
NBT 패밀리데이 행사는
1.
엔비티앵의 가족을 오피스로 초대하여, 내 가족이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하고 있는지 소개하기 위해서
2.
다른 고민 없이, 온전히 일에 몰입하고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지해준 가족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2017년 5월부터 시작됐다.
2017 패밀리데이
2017/06/02

신규제품 '퀴즈포텐' 출시
2017/06/23
캐시슬라이드 사용자가 TV 광고를 보면서 해당 광고와 관련된 추가 정보 및 광고를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도록 연계한 상품이다.
TVC는 여전히 강력한 광고효과를 갖고 있지만 시청 이후 추가적인 브랜드 경험 제공에 한계가 있다. 이에 TVC와 모바일 광고를 한번에 제공할 수 있는 연동형 상품을 기획했다. ‘사운들리'라는 비가처음파 통신 기술 업체와 협업을 진행했다. 미리 TVC 소재에 삽입해 놓은 사운들리의 '비가청음파'를 모바일 기기가 인식하고 해당 브랜드의 모바일광고를 기기에 송출하는 방식이었다.
TV 연계형 상품은 유저가 휴대폰을 직접 켰을 때만 노출되는 잠금화면과 달리 스마트폰을 이용하지 않고 있는 환경에서도 알림(진동)으로 유저의 잠금화면 실행 유도할 수 있었다. 또한 TV 광고를 보았던 유저 대상으로 리타겟팅이 가능하며, TV 광고 시청 후 이벤트 참여, 설문 참여 등 다양한 시나리오 연계가 가능했다.
7월에 베타테스트로 집행된 피자헛, 도미노, 카스의 TV연동광고가 상품성/사용성/기술적 안정성 측면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냈다. 단기 매출과 매체 차별성, 장기적인 확장가능성 측면에서 기대감이 높은 서비스였다.
캐슬 TV 연계형 상품 출시
2017/07/31
캐슬 세로형 오토뷰(맥스뷰) 개발
2017/08/23
다중뷰 커머스는 하나의 잠금화면에서 여러 개의 상품을 노출시키는 광고 방식이다. 이후 '멀티뷰 커머스'로 불리기도 했다. 당시 높은 성과를 보이고 있는 다중 콘텐츠 뷰 타입(신규 반응유저 10만명 발생)에 광고나 수동 콘텐츠를 적용하여 성과를 확인해보고자 하는 니즈가 있었다. 특히 '커머스'의 경우 멀티 상품을 한 화면에 노출하면 현재보다 높은 eCPM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다중뷰 커머스 도입 후 기존 단일뷰에 비해 CTR은 3~5% 이상, CVR은 2배 이상 증대했다.
캐슬 다중뷰 커머스 서비스
2017/09/27

미국 'Mint Screen' 출시
2017/09/30

신규제품 '달고나' 출시
2017/11/02
콤보결제는 캐시슬라이드 상점 상품에 복합 결제를 의미한다. 신용카드를 1차 복합결제 수단으로 구현하여, 사용자에게 상점상품의 복합결제(적립금 + 현금) 기능을 제공했다. 복합결제 건에 대해 유저의 결제 취소, 환불 요청을 내부에서 처리할 수 있는 운영시스템 구축은 물론,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 취약점 이슈가 생기지 않도록 고려했다.
캐슬상점 복합결제(콤보결제) 도입
2017/11/20

신규제품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출시
2017/11/03
캐슬 CPE 광고 출시
2017/11/30
광고 시장은 노출량에서 효율 (CTR / CVR / CPI 단가)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는 더욱 강력하게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었다. 광고주들은 더 이상 ‘무의미한 노출'에 예산을 집행하려고 하지 않으며, 자신의 상품을 더 잘 사줄 수 있는 대상에게 노출 이상의 실제 반응 및 구매 ‘확률’ 을 높이고자 한다. 이에 DMP를 통해 ‘합법적으로 가능한 모든 정보’를 수집하여 목적한 User의 특성을 파악하고 활용하고자 했다.
전사 DMP 구축
2017/11/30

신규제품 ‘애디슨 애드런’ 출시
2017/12/31

신규제품 '노랑 브라우저' 출시
2018/01/11
"‘더퀴즈라이브’는 2018년 2월 9일에 오픈한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다. 정해진 시간에 12개 내외의 퀴즈를 출제하고, 실시간으로 문제를 풀어 최종 문제까지 맞힌 이용자들이 상금을 나눠 갖는 방식이다.
‘더퀴즈라이브’의 전신은 2017년 6월에 런칭한 ‘퀴즈포텐’이다. 퀴즈포텐은 흥미 요소에 리워드 시스템을 붙이는 실험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퀴즈쇼 서비스였다. 같은 해에 출시한 미국의 ‘HQ 트리비아’라는 영상 기반의 모바일 라이브 퀴즈쇼가 해외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이를 레퍼런스 삼아 재기획에 들어갔다. "당시 개발팀은 기존의 퀴즈포텐에 ‘유튜브’ 영상을 붙이면 되는 간단한 작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막상 들여다보니 그리 단순하지 않았다. 유저마다 딜레이가 나지 않아야 했으며, 고용량의 영상을 안정적으로 처리해야만 했다. 첫 라이브쇼를 위한 개발 기간은 약 1달 반 정도였다.
2018년 2월 9일, 오후 8시에 제 1회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첫 라이브쇼의 동시 접속자는 2천 명이었다. 이후 서비스명은 ‘더퀴브라이브’로 바꾸고, 같은 해 3월 7일 그랜드 오픈을 진행했다. 3월에는 동시 접속자가 2만 명으로 10배 이상 뛰었다.
더퀴즈라이브는 예상보다 더 큰 반응을 얻었다. 특히 신고은, 박슬기, 정성호, 배혜지 등 다양한 MC들의 개성있는 진행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었다. 2018년 8월 기준으로 앱 설치자 105만명, 최근 1주 평균 동접자 수 3.5만명, 회당 총 접속자 수 평균 3.9만명, 최고 동접자 수 5.6만명을 기록했다.
더퀴즈라이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시도는 다 해봤다. 다른 경쟁앱과 차별화하기 위해 하루도 쉬지 않고 매일 3회씩 퀴즈쇼를 진행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데이, 타임딜과 같은 커머스와 탭탭큐브 등의 미니 게임, B2B 제휴, 커뮤니티 등 다양한 실험을 진행했다.
하지만 문제는 트렌드였다. 라이브 퀴즈쇼의 붐이 꺼지면서 더퀴즈라이브의 이용자 수도 점점 줄어들었다. 결국 2020년 2월 28일에 시즌 1을 종료했다. 이후 상황을 보면서 시즌 2를 준비하려고 했으나 리소스와 이코노믹스 등의 문제로 인해 더 이상 지속할 수 없다는 판단을 내렸다. 결국 2022년 12월 31일, 서비스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많은 NBT 구성원들이 더퀴즈라이브를 지난 10년간 가장 인상깊었던 프로젝트로 뽑는다. 리워드앱이나 잠금화면이 아닌 첫 제품으로 화제성을 불러일으켰다는 점도 있겠지만, 아마도 빠른 실행과 학습, 도메인을 넘나드는 도전과 집요함으로 가장 NBT다운 모습을 보여주었기 때문일 것이다.
연우주
“방송 스튜디오를 구축한 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제품을 개발하는 팀이지만, 스튜디오까지 직접 만들어야할 줄은 몰랐거든요. 방송이 잘 나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공부하고, 용산 전자상가에 가서 카메라와 조명 기기를 구매하고, 사무실 5층 회의실을 스튜디오 삼아 방송 장비들을 설치했어요. PD도, 작가도 없을 때는 서비스 운영팀에서 그 역할을 맡아주셨어요. 완전히 새로운 도메인이였기에 맨땅에 헤딩을 한 거죠. 힘들었지만 그만큼 애착이 많았어요.”
신규제품 ‘더퀴즈라이브’ 출시
2018/02/09
캐시슬라이드 리브랜딩
2018/02/28
AI DCO 구축 프로젝트
2018/06/30
캐시슬라이드의 다양한 제품에서 공동으로 가입하고 로그인할 수 있는 모듈을 구현했다.
당시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더퀴즈라이브, 노랑 브라우저 등 다양한 제품들이 출시되었다. 하지만 각 제품별 회원가입, 로그인, 소셜로그인, 비회원 기능이 상이하게 제공되고 있었다. 이에 NBT의 모든 제품에 동일한 로그인, 회원가입 기능을 제공한다. 신규 회원가입 과정을 간소화하여 사용자가 쉽게 회원가입을 완료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G파티 최정환
이전의 캐시슬라이드에서는 아이디와 패스워드 기반의 회원 시스템으로 매우 단순했다. 기존의 회원 관리 시스템을 인증 시스템으로 바꿔야했다. 기존의 캐시슬라이드 회원의 레거시 기반하에 시스템을 바꾸다보니 부담감이 컸다. 캐시슬라이드에서는 드물게 서비스를 중단하고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캐슬 통합 가입/로그인 모듈 개발
2018/06/30
더퀴즈타임딜은 퀴즈쇼 막간을 이용해 상품을 판매하는 커머스다. 지금의 라이브쇼핑 방식을 최초로 시도한 것이다. 상품 구매는 사회자의 안내로 화면에 보이는 구매 버튼을 터치하면 쿠폰함에 쿠폰이 발행된다. 더퀴즈타임딜에서 ‘배스킨라빈스 핑크퐁 상어가족 싱귤레귤러 1+1 쿠폰’을 정가의 반값인 2800원에 판매하는 '더퀴즈타임딜'을 선보였다. 0.5초 만에 전량 판매에 성공했다고 한다.
더퀴즈타임딜 런칭
2018/07/10
그룹적립 '썸sum'은 캐시슬라이드를 "같이 쓰는 서비스"로 진화시킬 수 있는 핵심 기능 중 하나다.
그룹적립은 기존의 "잠금화면을 통해 편하게 적립받는다"는 강점을 최대한 유지하면서도 기존 이용자들의 적립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바꿈과 동시에 플랫폼으로서의 강점을 강화할 수 있는 아이템이었다. 상반기 캐시슬라이드 플랫폼화 관점에서 "커머스 사업화"와 더불어 NBT가 핵심적으로 집중해야 하는 과제 중 하나로 선정하여 추진하게 되었다.
30대 이상의 여성 사용자 스스로 그룹을 생성하여 공동의 목표로 적립캐시/혜택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면 그룹 활동을 통해 사용자의 적립/소비 활동성이 상승할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다. DAU 대비 26% 수준인 총 30만 사용자가 참여하는 것을 목표로 잡았다.
캐슬 그룹 적립 기능 '썸' 도입
2018/07/20
퀴즈의 컨셉을 하나의 상품이나 브랜드로 잡고, 퀴즈 풀기와 상품 판매를 자연스럽게 연계한 더퀴즈라이브의 커머스 상품이다. 더퀴즈라이브 수익화를 위해 커머스를 도입하는 데 있어 사용자들의 어색함이나 이질감을 극복하기 위한 시도였다. 베스킨라빈스, 제주항공, 여기어때, 카카오페이지 등 다양한 브랜드와 16회의 Brand day를 진행했다
더퀴즈라이브 Brand day 런칭
2018/07/31
'캐시슬라이드 스텝업 iOS' 출시
2018/07/17
캐시슬라이드 친구추천 이벤트의 시즌2 다. 친구가 모은 적립금의 20%가 매일 나에게 적립된다는 컨셉이었다. 친구가 추천인 코드를 입력하고 회원가입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참여된다. 친구 목록에 친구의 아이디가 표시되며, 적립 내역도 확인할 수 있다. 친구들이 모은 캐시의 20%는 다음날 일괄 적립된다.
캐슬 ‘1석 20조’ 초대 기능 도입
2018/08/27
잠금화면에서 시간, 연령, 성별, 상황 등에 따라 무료 음원을 맞춤 추천해주는 스트리밍 기능이다. 드라이브·집중력·운동·ASMR 네 가지 일상 상황별 채널과 사용자 성별과 연령대를 고려해 시간대별 음악을 제공하는 맞춤 채널 등 총 5개 일상브금 채널을 운영했다. 각 채널을 통해 제공되는 음악은 매주 업데이트되었다. 캐슬 뮤직 기능은 2018년 12월 초에 제거되었다.
캐슬 뮤직(일상브금) 런칭
2018/10/10

신규제품 ‘애디슨 오퍼월’ 출시
2018/10/29

애디슨, 네이버웹툰 제휴
2018/10/29

신규제품 '탭탭큐브' 출시
2018/11/08
타임딜은 캐시슬라이드의 핵심가치인 소소한 혜택을 제공하고 수익화가 가능한 커머스 모델 도입하려는 실험이었다. 이미 시장에서 반응이 검증된 타임세일 방식에 상시 리마인드 및 알림이 용이한 잠금화면 특성이 조합되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캐슬/스텝업 타임딜 런칭
2018/11/21
‘득템ㅋ’는 제휴 또는 자체 상품 기획을 통해 캐시슬라이드 미디어(잠금화면 및 인앱 콘텐츠)를 활용하는 상품 판매 이벤트다. 미디어 커머스 사업을 검증하기 위한 실험이었으며, 시즌 3까지 진행했다.
캐슬 ‘득템ㅋ‘ 시즌 1
2018/11/27

NBT 가이드 제정 및 시행
2019/01/01
스몰바이츠는 패션 브랜드와 소비자를 직접 연계하는 국내 최초 크라우드펀딩 개념의 패션 유통 플랫폼이다. 디자이너가 시즌 콜렉션을 사전 공개하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에 펀딩해 런칭하는 구조다.
스몰바이츠는 패션 브랜드의 자생과 발전을 도와, 소비자에게 가치 있는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는 취지로 시작되었다. 당시 엣지(Etsy), 29cm, 무신사, 아이디어스, 와디즈 등등 각 도메인별 버티컬 서비스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었다. 젊은 층을 중심으로 다른 데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지속가능한 소비를 추구하는 트렌드가 부상했다. ‘스몰바이츠’의 시작에는 가치 소비 시장을 공략하는 플랫폼을 만들어보자는 목적이 있었다.
생산자가 주체가 되는 크라우드 펀딩이 가치 시장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기존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보다 더 날카로워야한다는데 의견이 모였다. 우발적 팝업스토어로 연이 닿았던 ‘마더그라운드’의 이근백 대표는 이 시장의 대표적인 플레이어 중에 하나였다. 소규모 독립 패션 브랜드로서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1억 원 이상의 펀딩에 성공한 경험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넥스트 마더그라운드를 배출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패션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을 만들자.”는 도전이 시작되었다
2019년 2월 8일에 홈페이지를 오픈했다. 2019년 한 해 동안 스몰바이츠에서 51개 브랜드로부터 66개의 프리오더가 진행되었고, 42개의 프리오더가 펀딩에 성공했다. 2019년에 프리오더를 통해 달성한 펀딩 금액은 약 3억원이었다. 이후 프리오더 수가 급격하게 줄었다. 그리고 2021년 스몰바이츠 서비스를 종료하게 되었다.
실패 요인은 무엇이었을까.
1.
도메인에 대한 전문성이 부족하다보니, 업계 종사자이자 자문을 도왔던 이근백 대표, 홍석우 칼럼니스트에게 많이 의존했다.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가설을 검증하고 개선하는 과정에서 필드에 직접나가는 대신 두 사람에게 너무 의존했다.
2.
가장 중요했던 브랜드 섭외가 잘 안됐다. 스몰바이츠는 생산자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성장하는 플랫폼이었다. 그래서 초기부터 핵심 브랜드들을 섭외하고 우리 편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했다. 하지만 브랜드 소싱 또한 두 업계종사자 분들께 많이 의존했고, 생각보다 섭외가 잘 되지 않았다. 섭외가 되더라도 핵심 라인업이 아니라 실험적이거나 서브 제품 위주로 펀딩을 진행했다. 그래서 기대할만큼의 성과를 내지 못했다.
3.
주요 타겟인 브랜드들로부터 냉정한 피드백을 받지 못했다. 만났던 브랜드들은 서비스의 취지에는 공감하지만, 시즌 준비가 바빠 다음번에 해보겠다는 답변이 많았다. 그리고 정작 참여하지 않았다. 아무래도 동종 업계에 있는만큼 냉정한 피드백을 주지 못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신규제품 '스몰바이츠' 출시
2019/02/19
라이트데이터는 ‘데이터 라벨링’ 작업에 리워드로 보상하는 서비스다. 당시 ‘탭탭큐브’에 데이터라벨링 미션을 넣어 수익화를 시도했던 프로젝트였다.
데이터 라벨링이란 사진, 문서, 음성, 동영상 등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AI)이 인식할 수 있도록, 각 데이터에 이름을 붙여주는 작업이다. 초기에는 크라우드웍스와 협업을 고려하다가, 결국 자체적으로 웹사이트 및 초기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인력과 리소스가 많이 필요한 사업이었고 그에 비해 수익률이 좋지 않았다. 데이터가 필요한 회사들이 원하는 포맷들이 모두 달랐기 때문에 자동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결국 해당 사업을 포기하게 되었다.
탭탭큐브 ‘라이트데이터’ 개발
2019/04/23
잠금화면 웹뷰 광고 상품 개발
2019/04/30

신규제품 ‘캐시피드’ 출시
2019/05/14
사내에서 시스템과 시스템을 연결하는 작업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처음에는 단순한 매체 연동이라고 생각했다. 이전에 더퀴즈라이브에 애디슨 오퍼월을 연동했을 때에도 큰 어려움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발자들만이 관여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그런데 캐시슬라이드와 연동할 때는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많았다. 시스템 구조 및 운영 프로세스와 관련되어 있다는 걸 알게되면서 참여하는 구성원들이 점점 많아졌다.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었다.
1.
캐시슬라이드의 잠금화면과 기존의 오퍼월이 서로 연동되어 있었다. 이런 구조에서 오퍼월 시스템만 교체하니까 광고 노출에 문제가 생겼다. 예를 들면, 오퍼월에서 완료한 광고가 잠금화면에 다시 노출되는 식이었다. 같은 이유로 운영 프로세스에서도 변화가 있었다. 원래 통합적으로 운영하던 광고를 잠금화면과 오퍼월 영역으로 나누어 관리하게 되는 문제가 있었다.
2.
캐시슬라이드의 AD ID를 받아오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당시에는 이유를 몰랐으나 나중에 알았다. 캐시슬라이드는 기기를 끄지 않는 이상 종료되지 않는 앱이었다. 앱이 종료되었다가 다시 시작되는 Refresh 과정이 없다보니, 예기치 못한 이슈로 AD ID를 받지 못하면 영원히 받지 못하는 문제가 있었다. 그래서 캐시슬라이드와 직접 연동하는 등의 후작업이 진행되었다.
캐시슬라이드-애디슨 오퍼월 연동
2019/05/21
캐슬 CPQ 상품 출시
2019/05/30
애디슨 CPS 상품 출시
2019/06/30
캐슬 ‘캐싸충전소’ 오픈
2019/06/30
더퀴즈라이브 ‘미니샵’ 개발
2019/06/30
더퀴즈라이브 싸다Q
2019/08/06
캐시슬라이드, 오퍼월 등 NBT 주요 서비스의 고객만족 경험을 담당하는 자회사 'CS 팩토리'를 설립했다.
2019년 당시 캐시슬라이드의 DAU가 떨어지면서, 기존의 리소스 절감하는 작업을 하고 있었다. 그 작업의 일환으로 CS를 담당하는 외주 인력을 내부화하자는 논의가 진행되었다. 당시 캐시슬라이드의 CS는 외주 업체가 맡고 있었고, 애디슨 오퍼월은 막 시작하는 단계여서 계약직 구성원이 운영하고 있었다. CS를 전담하는 전문 조직을 설립하여 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고객 상담의 퀄리티를 높이고 및 효율적으로 운영하고자 했다.
처음에는 조이빌딩의 5층 창고를 개조해서 사무실로 만들었다. 조악한 책상과 열악한 환경, 사양이 낮은 장비로 인해 초기에 어려움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내부적으로 업무 환경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 2019년 추석 연휴 때 이 문제를 다시 논의했다. 이후 사무실을 위해 인테리어 공사를 하고, 노트북과 모니터 등 업무 장비도 교체했다. 캔틴, 전자레인지, 냉장고 등 필요한 환경을 다시 조성하여 업무 효율을 대폭 상승시켰다.
초기에 주로 담당했던 캐시슬라이드는 CS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 않았다. 대부분 기술적인 이슈였다. 반면에 애디슨 오퍼월이 CS 난이도는 매우 높았다. 고객의 범위가 넓어졌다. 사용자뿐만 아니라 광고주나 매체사의 문의도 대응한다. 단순 고객 상담 케어를 넘어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고객 사이에서 중재하고 있다. 10명 남짓이었던 팀은 25명 내외의 조직으로 확장했다.
CS 팩토리는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근간이 되는 조직을 추구하고 있다. 겉으로는 잘 보이지 않지만, 최전선에서 고객과 서비스의 이슈를 빠르게 감지하고 각 구성원들이 자신의 업무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다양한 이해관계자과 NBT를 연결해주는 중간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최희도 서비스운영팀
"인원 관리가 가장 힘들었다. 25명에 가까운 사람들을 관리하는 입장이 되다보니까, 개인적으로 리더십에 대해 얻어가는 부분이 많았다. 잘해줄 때와 냉정해야할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해고에 대한 고민도 많았다. 지금 생각해보니까 냉정해야했을 때였다. 인간적인 판단을 하다보니까 조직에 좋은 결과를 주지 못했다. 이제는 영입도 더 까다롭게 보게 된다.."
CS 팩토리 설립
2019/08/22
네이버 쇼핑검색 부스팅 모델
2019/08/31
우승상금 1천만원을 건 신규제품 ‘캐시피드’의 프로모션 이벤트였다.
사용자가 캐시피드에 올린 짧고 재미있는 콘텐츠인 일명 '숏텐츠'가 인기 숏텐츠 순위인 '숏랭킹'에서 1위를 달성하고 '데일리숏킹'으로 등극하면 자동 참여되는 방식이다. 이벤트 종료 기간인 9월 30일(월)까지 가장 많은 유저의 반응을 획득한 사용자 1명은 우승자인 '킹오브숏킹'으로 선정되며 1천만원의 우승상금이 주어진다. 임팩트 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진행하여 18-24 연령대의 신규 사용자를 유치하고,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네임즈 유저를 확보해 콘텐츠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했다.
결과적으로 '숏킹배틀' 이벤트는 임팩트 있는 이슈 메이킹에 실패했다. 앱 사용자를 통해 referral이 동작하지 않았고, 잔존률도 낮았다. 양질의 콘텐츠를 업로드하는 네임드 유저를 유치하는 데도 실패했다. 실패의 원인으로는 컨셉과 실행 전략의 실패로 본다.
1.
스낵콘텐츠를 잘 올리는 사람들의 배틀이라는 컨셉이 공감되지 않았다. 아마 상금이 1억이여도 결과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2.
임팩트 있는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대규모의 사용자 유치가 확보 된다는 것을 전제로 프로모션 및 제품 기능 설계했다. 즉 High Risk, High Return의 전술이었고, 크게 실패했다.
단순히 콘텐츠 만으로 시작해서는 커뮤니티가 형성되지 않는다는 것을 학습했다. 동질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들이 모여있는 그룹과 그곳에 업로드 된 콘텐츠와 상호작용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는 회고로 프로젝트를 마무리했다.
캐시피드 '숏킹배틀' 이벤트
2019/09/01
중국 '부부더(步步多)' 출시
2019/09/25
기프트 오퍼월은 재화(포인트)가 없는 서비스에도 애디슨 오퍼월을 적용할 수 있도록 만든 시스템이다. 미션에 참여하면 스탬프를 얻을 수 있으며, 특정 스탬프를 모으면 커피 기프티콘 등 정해진 상품을 획득할 수 있다. 현재까지 기프트 오퍼월을 연동한 서비스로는 '알람몬', '원스', ‘핑크다이어리’, '속닥', '네이버 마이박스(예정)' 등이 있다.
'애디슨 기프트 오퍼월 '출시
2019/11/30
업무용 메신저 솔루션인 '슬랙'을 전사적으로 도입했다. 다원화 된 업무 채널로 인해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증가했다. 구체적으로는 행아웃, 카카오톡, 위키, 슬랙 등으로 소통 채널이 나뉘어져 혼란이 컸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슬랙을 도입하여 하나의 채널을 통해 실시간 대화 및 의사결정이 신속하게 이루어 질 수 있는 효과를 기대했다. 궁극적으로, 더 많은 도전과 피드백이 가능한 업무 환경을 구축하고자 했다.
사내 메신저 '슬랙' 도입
2019/12/12
NBT AWARDS는 한 해 동안 NBT의 핵심가치와 인재상에 부합하는 모습을 보여준 동료들을 구성원들이 직접 선정하고 수상하는 행사다.
“도전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만든다" 라는 비전과 ‘이타적인 성공한 덕후’ 라는 인재상을 구성원에게 전달하고 공감하기 위해 기획된 행사다. 특히 한 해를 마무리하면서, 구성원들의 고생과 노고를 서로 인정하고 축하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NBT AWARDS는 크게 5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퍼스트펭귄, 매니악, 마스터, 기버, 그리고 루키이다. 구성원들이 직접 두 번의 투표에 참여하는데, 1차 투표를 통해 후보자를 추천하고, 2차 투표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다.
NBT AWARDS 의 역대 수상자는 아래와 같다.
2019년
최재원(퍼스트펭귄), 이승현, 최정환(매니악), 최희도(마스터), 기버(최지원), 정유진(루키)
2020년
김주영(퍼스트펭귄), 김승혁(매니악), 최재원(마스터), 최희도(기버), 김태훈(루키)
2021년
이지나(퍼스트펭귄), 박안나(매니악), 박주형(마스터), 이재원(기버), 안형준(루키)
2022년
최재원(퍼스트펭귄), 남상균(매니악), 김민정(마스터), 안형준(기버), 서기환(루키)
2019 NBT AWARDS
2019/12/16
애디슨 '마이스토어' 출시
2019/12/23
커머스 3PL 물류 세팅
2020/01/31
캐슬 ‘취향연구소’ 출시
2020/01/31
커머스 직사입 런칭
2020/02/18
캐슬 젠데스크 도입
2020/02/29
캐슬 쿠팡 StoS 연동
2020/03/31
캐슬 CPS 쿠폰딜 도입
2020/04/13
기존의 ‘현금교환(구 캐시아웃)’ 경험으로 개편했다. 캐시아웃과 달리 5만 원 이하의 소액 현금교환권을 소지한 유저는 해당 금액 만큼의 캐시를 현금으로 교환 신청할 수 있다. 현금교환권은 그 자체만으로 현금을 교환 하는것이 아닌, 교환권에 기재된 금액만큼 캐시를 보유하고 있어야 현금 교환이 가능하다.
기존에는 5만 캐시를 모아 현금교환을 신청하는데 오랜 시간이 소요되어 캐슬의 Wow Moment를 느끼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이에 소액 현금교환권을 활용하여 유저에게 Wow Moment를 빠르게 경험시키고 인게지먼트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 등 서비스 내 참여도를 높이는데에도 활용하고자 했다.
실제로 현금교환권은 잔존율과 리텐션에 긍정적으로 기여했다. 현금교환권 기능 도입으로 와우모먼트를 경험한 유저 1분기에 0.14%p(10%) 증가했다. 현금교환권을 경험한 신규가입자의 3-Day 리텐션은 대조군 대비 평균 약 24%(13%p) 가량 높았다.
캐슬 ‘현금교환권’ 기능 구현
2020/04/16
커머스 공동구매 실험
2020/06/25

애디슨, 네이버페이 제휴
2020/06/30
Pre-IPO
2020/06/30
'돈주라쇼'는 '돈 주는 라이브 쇼핑'의 약자로 시청하기만 해도 실시간으로 캐시가 적립되는 라이브 방송이다. 방송 알림을 설정하거나 방송하는 시청하는 시간에 따라 캐시슬라이드 캐시가 자동으로 적립된다. 당시 라이브쇼핑앱으로 피봇한 잼라이브의 SDK 연동하여 추가 수익에 기여하는 것이 목적이었다. 2021년 3월 26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서비스가 종료되었다.
캐슬 라이브커머스 '돈주라쇼'
2020/07/22
'UV-UP'은 클릭만 해도 적립을 받을 수 있는 ‘클릭형 리워드’ 상품이다. 기존의 오퍼월 광고 상품들은 사용자들이 앱을 실행하거나 회원가입을 하거나 SNS를 구독하는 등 미션을 완료하는데 어느정의 노력이 동반된다. 하지만 ‘클릭형 리워드’ 상품은 클릭하고 광고주 서비스에 접속만 해도 보상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유저의 참여가 더 쉽다.
‘UV-UP’은 광고주의 서비스 및 홈페이지로의 유입 확대를 통해 더 많은 진성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다. 기존 오퍼월 광고와는 다르게 유저가 특정 미션을 완료하지 않고 광고주 사이트에 접속만 하더라도 최소 단위의 보상이 지급되는 쉬운 참여 프로세스를 통해 유입 성과를 극대화하고 높은 보상에 기대지 않은 진성 전환 확보를 기대할 수 있다.
해당 상품 도입시 매체 특성에 따라 단일 참여형, 연속 참여형 두 가지 타입을 운영할 수 있다. 단일 참여형의 경우, 오퍼월 리스트에서 ‘참여하고 포인트 받기’를 누르면, 해당 상세페이지로 이동하면서 포인트를 적립받게 된다. 반면 연속 참여형의 경우, 출석체크 등 일 1회씩 정해진 횟수를 연속으로 참여하면 보상이 주어진다.
유저당 “1일 최대 1참여”라는 참여 조건 제한으로 반복 참여를 관리할 수 있어 어뷰징의 이슈를 최소화 할 수 있고 타 오퍼월 상품과는 다르게 서버 연동 없이도 진행이 가능하기 때문에 광고 상품 집행을 위해 필요한 준비 기간이 많이 단축될 수 있다.
실제로 해당 광고를 집행한 5개 광고주의 7일 평균 데이터와 기존 CPE 상품의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오퍼월 리스트 노출 대비 광고 상세화면 유입은 평균 1.5배 상승했다. 또한 광고 상세화면에서 광고주의 랜딩 페이지로 유입된 수는 평균 2배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확인된다.
‘UV-UP’ 상품을 집행한 A 광고주는 2주간 기존 대비 약 100만 UV가 증가했으며, 이를 통해 ROAS를 최대 3124%까지 달성했다. B사 역시 총 6일간 ‘UV-UP’ 상품을 집행한 결과 일 평균 ROAS를 2340%까지 달성했다. 이처럼 클릭형 리워드 상품은 오퍼월 지면을 통해 유입을 확대해 진성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명확하게 보여주는 좋은 사례가 되었다.
애디슨 UV-UP(CPC) 상품 출시
2020/09/23
애디슨 오퍼월에 누적 참여형 광고를 도입했다. 누적 참여형 광고는 출석 체크 미션으로 지정된 기간만큼 매일 참여(클릭)하는 경우 리워드 지급하는 방식이다. 재화단위가 커서 CPC를 집행할 수 없는 매체를 위한 대체 상품이 필요했다. 액션을 누적하여 리워드를 지급하는 형태로 이를 해결하려 했다. 이후 누적 참여형 광고에 연속 참여 조건이 추가된 ‘연속 참여형 광고’ 상품으로 발전되었다.
애디슨 누적 참여형 광고 도입
2020/09/30
"A Better Me"라는 컨셉으로 NBT 창립 8주년 캠페인을 진행했다. "NBT에서는 매년마다 창립일을 기념하며 내부 구성원과 함께 행사를 진행해왔다. 한 해를 돌아보며 의미를 찾고 서로의 성장을 축하하는 자리였다. 그러나 올해는 조금 다르게 접근하게 되었다. 그 이유는 다음와 같다.
1.
구성원에게 의미있는 행사를 기획하기로 했다. 이전까지의 창립 기념 행사는 단순한 Refresh를 목적으로 접근했었다. 구성원들의 소중한 시간을 빌려 행사를 진행하는만큼,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시간을 만들기로 했다.
2.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행사가 어려워졌다. 전 구성원이 다같이 모여서, 얼굴을 맞대고 하는 전형적인 ‘행사’를 진행하기 힘들어졌다. 행사의 형태가 아니면서도 창립을 기념하고 의미있는 시간을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야 했다.
2020년은 대부분의 기업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은 해였다. 모두가 치열하게 분투했으나 그만큼의 성과를 내기 어려웠던 시기이기도 하다. 신규 입사자를 포함한 일부 구성원 분들은 막연한 불안감을 갖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게 되었다. 대부분 자신의 역량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컸다. 노력한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자연스럽게 가질 수 있는 감정이었다.
이에 우리는 구성원들이 성과와 결과에 주목하기보다는 ‘성장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판단하게 되었다. 내가 과거에 비해 얼마나 나아졌는지 인지하게 된다면, 현 상황과 스스로에 대한 불안감이 해소될 것으로 보았다. 또한 타인의 칭찬이나 인정을 통한 방식이 아닌, 스스로 성장을 인지하고 동기 부여(Self-Motivation)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런 방향을 갖고 다양한 아티클과 유사한 컨셉의 레퍼런스를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런 컨셉을 잘 반영할 수 있는 ‘A Better Me’라는 핵심 카피와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의 나’라는 서브 카피를 도출하게 되었다.
먼저 자신에게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인 ‘나를 만나는 방’을 조성했다. 이곳에서 각 구성원을 초대하여 어제의 나를 돌아보고 더 나아진 오늘의 나를 발견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를 도와줄 수 있는 질문지를 준비한 후, 30–40분 정도 질문지를 작성하며 자신의 시간을 돌아보고, 이후 간단한 피드백 및 리뷰를 진행했다. 예를 들면, ‘기억에 남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끝나고나서 얻은 것은 무엇인가요?’라든지 ‘가장 불안했던 상황은 무엇이었나요? 불안을 느꼈던 이유는 무엇이고, 어떻게 극복하셨나요?’와 같은 질문을 통해 자신의 성장했던 면을 깊이있게 고민해보록 했다.
반응은 기대 이상이었다. 바쁘게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다는 구성원 분들이 피드백이 많았다. 누군가에게 공개되거나 공유되는 것이 아님에도 구성원 모두 각 질문마다 꼼꼼하고 신중하게 답변을 작성했다. 피드백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지나온 시간에 대해 깊게 몰입하고 자신감을 얻었다는 이야기를 많은 구성원들과 나눌 수 있었다.
NBT 창립 8주년 : A Better Me
2020/10/26
'쇼핑하고적립for캐슬' 출시
2020/10/31
iOS에 앱 추적 투명성(ATT, App Tracking Transparency) 정책이 시행되었다. 아이폰에서 이용자 활동을 추적하려는 앱은 이용자로부터 'IDFA(Apple의 광고 식별값)' 수집에 대한 사전 동의를 얻어야만 했다. 이용자가 모바일 앱을 최초로 실행했을 때, 팝업창이 노출되면서 해당 앱의 추적 여부를 허용할 것인지 또는 금지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다. 즉, 활동 추적에 대한 통제권을 이용자에게 준 것이다.
애디슨 오퍼월(Adison Offerwall)은 업데이트를 통해 IDFA 수집 동의가 필요한 광고에 대해서 ATT 프롬프트를 띄웠다. 이용자는 해당 플랫폼과 광고주의 서비스, 두 번의 추적 승인을 거쳐야만 원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데이터에 따르면, iOS 14.5 이상 디바이스 사용자 중 리워드를 얻기 위해 추적을 허용하고 액션을 완료한 비율은 80% 이상이었다. 전세계 아이폰 사용자 중 13%만 앱 추적에 동의했다는 데이터와 비교하면 굉장히 높은 수치다.
iOS14 IDFA 정책 대응
2020/11/30
세일즈 시스템 도입
2020/11/30
애디슨 탭/태그 기능 추가
2020/12/31

NBT, 코스닥 상장
2021/01/21
애디슨 스마트스토어 찜하기 상품 출시
2021/03/31
오퍼월 2.0 개발
2021/03/31

애디슨, 토스 제휴
2021/04/19
케이뱅크와 제휴하여 캐시슬라이드 현금교환 플러스 기능을 출시했다. 원래 5만 캐시부터 가능했던 현금교환 한도를 케이뱅크 계좌 연동시 1,000캐시로 낮춘 것이다. 2021년 캐시슬라이드의 제품 전략은 잠금화면 외 영역에서 더 많은 포인트 적립/소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또한 금융사와의 매출 확보가 가능한 성공적인 제휴 모델 발굴할 수 있기를 기대했다.
이에 케이뱅크와 제휴하여, 계좌 개설 및 연동시 현금 교환의 혜택을 주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현금교환 경험 유저 수 약 15만 명, 유저 1인당 평균 1,500캐시 적립, 신규계좌 개설 8만 건을 목표로 잡고, 2021년 5월 3일에 ‘현금교환 플러스’ 기능을 오픈했다. 케이뱅크 계좌를 개설하면 7,000원을 지급하고, 케이뱅크 계좌 연동시 1,000캐시부터 현금교환이 가능한 파격적인 조건의 이벤트였다.
2022년 1월 29일에 케이뱅크와의 서비스 제휴를 종료했다. 현금교환 플러스 이용 유저 89,834명, 누적 계좌개설 수 40,892건이었다. 초기 목표 8만 건 대비 약 50% 를 달성했다. 서비스 경험 유저의 리텐션, 광고 수익 기여 등을 감안하면 의미가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후 노후화된 캐시슬라이드를 최적화 모드로 전환하고, 새로운 B2C 서비스를 탐색하게 되었다.
캐슬 ‘현금교환 플러스’ 출시
2021/05/03
NBT의 커머스 사업 확대를 위해 ‘리앤드컴퍼니’와 M&A를 진행했다. 리앤드컴퍼니는 1998년 설립된 화장품 및 생활용품 기반 전자상거래 전문기업이다. 지난해 기준 연간 매출액은 24억원을 기록했다. 독일 헬켈과 미국 레블론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을 대상으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유통을 이어온 '보카스(BOCAS)'를 비롯해 스타트업 기업 제품 소싱을 전문으로 하는 '슈어마켓(SURE MARKET)' 온라인 쇼핑몰 등을 대표 브랜드로 보유하고 있다.
NBT, 리앤드컴퍼니 M&A
2021/05/11

애디슨, 카카오 T 제휴
2021/05/20
9년의 레거시를 가진 프로덕트와 120대의 서버를 KT 클라우드에서 GCP(Google Cloud Platform)로 이전했다. DB부터 API 서버까지, 전체 서비스를 관장하는 모든 데이터들을 옮기는 프로젝트였다. 이 정도 규모의 서버 이전은 프로덕트를 날릴 수 있는 리스크가 컸고 소수 정예의 팀이 감당하기에는 어려운 작업이었다. 준비 기간만 2달이 넘게 걸렸다. 서버 이전 당일에는 DevOps팀 뿐만 아니라 G파티, 서비스운영팀 구성원 모두 밤을 새며 작업을 진행했고, 목표 시간보다 빠른 7시간 28분만에 복구를 끝냈다.
클라우드 서버 이전 프로젝트
2021/06/21
NBT 구성원의 일하는 새로운 공간과 다른 도전자들과 함께 도전하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진행했던 사옥 이전 프로젝트다. 건물 매입부터 공간 기획, 설계까지 진행했던 장기 프로젝트다.
2단계 도전을 위해 부동산 매입하여, 내년 6월에 사옥 이전한다"는 목표로 신사옥 프로젝트를 추진했다. NBT의 일하는 방식에 적합하고 지속 가능한 공간 확보하고, 투자수익이나 임대수익과 같이 재무적인 이익도 얻을 수 있으며, 도전자들이 함께 이용하는 공간으로 컴퍼니 브랜딩이 가능한 사옥을 찾고자 했다.
약 2개월 동안 100개 이상의 매물을 검토하고 20회 이상의 건물 투어를 진행했다. 그리고 8월에 서초동에 위치한 씨에스엠 빌딩을 매수했다. 이후 2022년 6월 입주를 타겟으로 어반플레이, 민워크샵과 공간 기획 및 설계를 시작했다. 'New Wave Society'라는 핵심 컨셉을 중심으로, 도전자들이 모여 새로운 도전을 만들고 협업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자 했다.
하지만 설계를 진행하면서, 사옥으로 예정되어 있던 씨에스엠 건물이 장기적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대대적인 대수선 공사를 하더라도 해결되지 않는 문제들이 있었다. 예를 들면, 업무 공간이 여러 층으로 분절되는 점, 지하 1층을 사용할 수 없는 점, 컴퍼니 브랜딩을 하기 입지가 좋지 않은 점 등이 있었다. 게다가 지하 1층 임대인이 공사에 협조하지 않으면서 난항을 겪었다. 이를 감수하면서까지 장기간 신사옥으로 사용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했다. 이에 공사비를 투입하기 전에 사옥 이전 계획을 변경하게 되었다.
신사옥 프로젝트
2021/06/09
중국 Coohua 매각
2021/08/05

애디슨, BC카드 페이북 제휴
2021/08/31
애디슨을 통해 국내 모든 보상형 광고 매체에 광고를 집행할 수 있는 DSP를 도입했다. 애디슨의 매체 확장이 가속화되면서 경쟁사들의 위기 의식이 높아지고 있었다. 애디슨견제를 위해 일부 네트워크사에서 광고 집행을 제한하는 등의 액션이 포착됐다. 이에 애디슨도 오퍼월 시장의 “마더”가 될 수 있는 기능적 여건을 갖추기로 한다. 즉, 오퍼월 광고 네트워크를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애디슨 DSP를 도입하는 것이었다. 총 6개월간 기획과 개발을 진행했다. 기획 과정에서 광고사업실과 서비스운영팀의 요구사항을 리뷰하고 피드백을 수집하여 큰 이슈가 발생하지 않았다. 개발 과정에서는 프로토타이핑과 정식 개발, 2차 스펙 등으로 나누어 내부 검증 및 런칭 타이밍을 앞당겼다.
'애디슨 DSP' 출시
2021/09/13
마더그라운드의 이근백 대표와 NBT C.I 리뉴얼을 시도했으나, 약 4개월만에 프로젝트를 종료하게 되었다.
C.I 리뉴얼의 필요성은 오래 전부터 제기되어 왔다. 가장 큰 이유는 기존의 C.I가 노후화되었고 NBT가 추구하는 비전과 미션을 담고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이를 위해 마더그라운드의 이근백 대표와 TF를 구성하고 C.I와 어플리케이션을 기획했다.
리서치 과정을 통해, 균열을 변화의 기회로 삼아 도전하는 모습을 '크랙(Crack)'으로 형상화했다. 약 4개월 간 200여개의 시안, 14개의 프로젝트 문서를 생성했다. 여러 번의 미팅을 거쳤지만, 핵심 모티프를 담아낼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결정하는데 있어 간극을 줄이지 못했다. 결국 2022년 1월 28일 CI 리뉴얼 프로젝트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NBT CI 리뉴얼 프로젝트
2021/09/17

‘NBT SPIRIT’ 문서 배포
2021/09/17
NBT 창립 9주년을 맞이하여 'NBT SPIRIT'을 구성원에게 상기시키고 전달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 앞서 NBT가 일하는 고유한 방식인 ‘NBT SPIRIT’을 문서로 정리했다. NBT SPIRIT 문서에는 NBT의 추구하는 방향과 사람들, 그리고 우리가 생각하는 일에 대한 본질이 담겨있다. 이는 ‘도전이 더욱 많아지는 세상을 만든다’는 비전과 ‘이타적인 도전 덕후’라는 인재상에 최적화된 문화와 환경을 만든다는 창립의 배경을 설명하기도 한다.
<DISCOVER YOUR NBT SPIRIT> 캠페인을 통해서 NBT의 변하지 않는 본질을 다시 한번 상기하고, 구성원들이 스스로 자신의 NBT SPIRIT을 발견하기를 기대했다. 정량적으로는 구성원의 80% 이상이 'NBT가 일하는 방식'의 4가지 핵심 가치를 기억하고, 문서의 세부 내용을 2번 이상 읽게 만든다는 목표를 정했다. 이를 위해 내부 구성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자발적으로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활동이 필요하다 것에 의견이 모였다. ‘유형 테스트’는 이번 캠페인의 목적과 목표을 달성하기 위한 좋은 수단이었다. 최근 MBTI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형 테스트들이 ‘레이블링 게임(Labeling Game)’이라는 트렌드로 뜨겁게 부상했다. 특히 MZ 세대 사이에서 레이블링 게임은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하게 규정하고 이름을 붙이고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크게 바이럴 되었다. 이런 특성을 가진 유형 테스트 콘텐츠를 통해, 구성원들이 스스로 일하는 방식을 돌아보고 NBT가 일하는 방식과 어떤 점에서 유사한지 확인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기억하기에 효과적일 것이라 가정했다.
NBT SPIRIT’에는 ‘경계 없음’, ‘충돌 권장’, ‘극단적 자기주도성’, ‘10배속 실험’이라는 4가지의 일하는 방식이 있다. 이 4가지가 각각 상호 배타적인 영역은 아니지만, 테스트의 흥미를 위해 “자신이 일하는 방식과 가장 가까운 유형을 확인해보세요”라는 개념으로 접근했다. 각 유형을 판별할 수 있도록 5개 문항씩, 총 20개 문항을 설계했다.
캠페인 메일이 발송된지 이틀만에 95% 이상의 구성원들이 테스트에 참여했다. 특히 자신의 유형 결과가 얼마나 적절한지, 다른 동료들은 어떤 유형이 나왔는지에 대한 이야기는 사석에서 좋은 대화 소재가 되었다. 몇몇 구성원 분들이 주변 지인에게 해당 유형 테스트를 추천하는 사례도 있었다.
이번 캠페인은 새로운 방식을 시도했고 구성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었다는 점에서 효과적이었다. 또한 단발적인 관심과 흥미에서 그치지 않고, NBT가 추구하는 본질이자 핵심 가치인 "NBT SPIRIT"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인지시켰다는 캠페인 목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 이후 유형 테스트는 이후 여러 목적(인터뷰, 동료 피드백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NBT SPIRIT 유형 테스트
NBT 창립 9주년 : Discover NBT SPIRIT
2021/09/28
NBT의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금요일여섯시’와 M&A를 진행했다. 금요일여섯시는 캠페인 전략기획부터 콘텐츠 제작, 프로덕션 역량을 갖춘 디지털캠페인 전문 대행사로, ‘2021 대한민국 광고대상’, '2022 유튜브 웍스 어워드'에 수상한 바 있다.
NBT, 금요일여섯시 M&A
2021/10/01

신규제품 '쇼핑적립' 앱 출시
2021/10/25
쇼핑적립 '쇼핑팜' 기능 추가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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